74㎡는 왜 적게 공급되나요?
분양 수요가 59㎡와 84㎡에 몰려 건설사가 두 면적 위주로 설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74㎡는 단지 안에서 세대 수가 적은 틈새 평형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용 74㎡는 약 22.4평으로, 공급면적 기준 29~30평형입니다. 59㎡와 84㎡ 사이의 틈새 면적이라 공급 물량은 적지만, 84㎡보다 가격 부담이 덜하면서 방 3개를 넉넉히 쓰고 싶은 수요가 찾습니다.
| 전용 평수 | 22.39평 |
|---|---|
| 보통 부르는 평형 | 29~30평형 (중소형) |
| 흔한 구조 | 방 3 · 욕실 2 |
| 많이 찾는 가구 | 3인 가구 |
| 국민주택규모 | 해당 (전용 85㎡ 이하) |
공급면적 = 전용면적 ÷ 전용률입니다. 계단식 아파트는 대체로 75~80%, 복도식이나 구축은 70% 안팎입니다.
| 전용률 | 공급면적 | 공급 평수 |
|---|---|---|
| 70% | 105.7㎡ | 32평 |
| 75% | 98.7㎡ | 29.8평 |
| 80% | 92.5㎡ | 28평 |
매물 면적은 74.97㎡처럼 소수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까운 값을 찾아보세요.
| 전용면적 | 평수 |
|---|---|
| 69㎡ | 20.87평 |
| 70㎡ | 21.18평 |
| 71㎡ | 21.48평 |
| 72㎡ | 21.78평 |
| 73㎡ | 22.08평 |
| 74㎡ | 22.39평 |
| 75㎡ | 22.69평 |
| 76㎡ | 22.99평 |
| 77㎡ | 23.29평 |
| 78㎡ | 23.6평 |
| 79㎡ | 23.9평 |
분양 수요가 59㎡와 84㎡에 몰려 건설사가 두 면적 위주로 설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74㎡는 단지 안에서 세대 수가 적은 틈새 평형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용 차이는 10㎡, 약 3평입니다. 방 개수는 같고 거실·주방과 수납이 넓어지는 차이라, 가족 수보다 생활 방식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74㎡ × 0.3025 = 약 22.4평입니다. 소수 둘째 자리까지는 22.39평입니다.
전용 74㎡는 보통 29~30평형이라고 부릅니다. 평형은 계단·복도 같은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공급면적 기준이라 전용 평수(22.4평)보다 큽니다.
단지마다 다릅니다. 전용률 75%로 보면 공급면적은 약 98.7㎡(29.8평)입니다. 정확한 값은 분양 공고나 건축물대장의 주택형 면적표에서 확인하세요.
네. 국민주택규모는 전용 85㎡ 이하라 74㎡는 여기에 들어갑니다. 취득세의 농어촌특별세 비과세 같은 혜택이 이 선에서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