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입력
한글 이름을 입력합니다.
한글 이름을 입력하면 실제 여권 표기 통계를 바탕으로 영문 성씨 표기를 빈도순으로 추천하고, 이름은 흔한 표기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기준 표기를 함께 보여줍니다. 여권·비자·항공권·해외 결제용 영문 이름을 정할 때 사용하세요.
한글 이름을 입력합니다.
성씨는 빈도순 표기 중에서, 이름은 흔한 표기/표기법 중에서 고릅니다.
이름 순서·연결·여권형식을 정해 복사합니다.
여권·비자 신청 전에 영문 이름 표기를 미리 정하고 가족 간 성씨 표기를 통일할 때 유용합니다.
여권을 처음 만들 때 영문 성명 표기를 정할 때
비자·ESTA·항공권에 영문 이름을 입력할 때
해외 카드·송금·계약 서류에 영문 이름이 필요할 때
가족 구성원의 영문 성씨 표기를 통일할 때
논문·학회 발표에 쓸 연구자 영문 이름을 한 가지로 고정할 때
해외 취업 지원서나 링크드인 프로필의 영문 이름을 맞출 때
같은 한글 성씨라도 여권에서 쓰는 영문 표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아래는 실제 여권 표기 통계 기준 흔한 표기와, 이름 음절의 흔한 표기/표기법 비교입니다.
| 성씨 | 가장 흔한 표기 | 다른 표기 |
|---|---|---|
| 김 | Kim (99.8%) | Gim |
| 이 | Lee (98.4%) | Yi · Rhee |
| 박 | Park (97.3%) | Bak · Pak |
| 정 | Jung (41%) | Jeong · Chung |
| 윤 | Yoon (49%) | Yun · Youn |
| 임 | Lim (62%) | Im · Yim |
하나의 정답은 없습니다. 이 도구는 실제 여권 사용 빈도와 로마자 표기법을 근거로 권장 표기를 제시하지만, 최종 선택은 본인이 합니다.
여권 통계상 이씨의 약 98%가 Lee를 씁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가장 흔한 표기를 따르고, 가족과 동일하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성을 먼저(대문자), 그다음 이름을 적습니다. 이름은 붙여쓰거나 붙임표로 연결합니다(예: GILDONG 또는 GIL-DONG).
무료이며 회원가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한글이 같아도 한자 본관과 두음법칙에 따라 표기가 갈릴 수 있습니다. 후보 중에서 본인 가족이 쓰는 표기를 선택하세요.
여권 영문 성명은 원칙적으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국외에서 이미 다른 표기를 써 왔거나 철자가 명백히 잘못 적힌 경우처럼 정해진 사유에 해당할 때만 정정·변경됩니다. 본인 사유가 해당하는지는 외교부 여권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여권이 이미 있다면 추천 표기가 아니라 여권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씁니다. 항공권은 여권과 대조되므로 철자가 다르면 발권이나 탑승에서 문제가 됩니다. 이 도구는 여권을 처음 만들 때 표기를 정하는 용도입니다.
법으로 막히지는 않지만 해외에서 가족관계를 증명할 때 설명이 필요해집니다. 동반 비자, 해외 학교 등록, 보험·상속 서류에서 성이 다르면 추가 서류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 정할 때 맞춰 두는 편이 낫습니다.
둘 다 허용됩니다. 붙여 쓰면(GILDONG) 해외 시스템에서 한 단어로 처리돼 단순하고, 붙임표(GIL-DONG)는 음절 구분이 분명해 발음이 덜 틀립니다. 다만 GIL DONG 처럼 띄어 쓰면 해외 양식에서 중간이름으로 잘못 읽히는 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