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사각·디자인 원본 업로드
직사각형 원본 또는 카드뉴스·인포그래픽 디자인을 업로드합니다.
인스타그램 정사각(1080×1080px, 1:1)은 인스타가 첫 출시(2010년)부터 유지해 온 원형 비율로, 지금도 프로필 그리드 정렬의 기준이 됩니다. 즉 4:5·1.91:1로 업로드해도 프로필에서는 항상 1:1로 잘려 표시되기 때문에, 그리드 일관성이 중요한 브랜드 계정·아카이브성 작업물·시리즈 콘텐츠에는 1:1이 여전히 가장 안전한 비율입니다. 노출 효율 측면에서는 4:5가 더 우세하지만, 한 컷이 페이스북 정사각·스레드·X 정사각·핀터레스트까지 동일 비율로 들어가 채널 통합 운영 시 가장 효율적이라는 멀티플랫폼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카드뉴스·인포그래픽 같은 텍스트가 들어간 콘텐츠는 정사각이 가장 안정적으로 가독성을 유지합니다. 이 도구는 직사각형 원본을 1080×1080px 정사각으로 정확히 자르면서 가운데 정렬·시선 무게 중심을 가늠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직사각형 원본 또는 카드뉴스·인포그래픽 디자인을 업로드합니다.
시각 무게 중심이 가운데에 오도록 정렬합니다(텍스트 콘텐츠는 좌우 여백을 동일하게 두면 안정감이 큼).
1080×1080px JPG로 저장합니다. 다채널 배포 시 페이스북·스레드·X·핀터레스트에 같은 컷 그대로 사용 가능.
단일 게시물 노출만 보면 4:5가 우위지만, 그리드 일관성·다채널 배포·텍스트 콘텐츠 가독성 세 가지를 동시에 챙긴다면 1:1이 여전히 인스타 운영의 기본 비율입니다.
브랜드 계정 프로필 그리드 일관성을 위해 모든 게시물을 같은 1:1 마스터 비율로 정리할 때
한 컷을 인스타·페이스북·스레드·X·핀터레스트에 동시에 배포해 채널별 디자인 의뢰를 줄일 때
카드뉴스·인포그래픽처럼 좌우 여백이 동일해야 가독성이 살아나는 텍스트 콘텐츠를 만들 때
2025년 기준 권장 사이즈입니다. 정사각형은 인스타그램의 기본 게시물 비율입니다.
| 1080 × 1080px |
| 비율 1:1 |
| 파일 형식: JPG, PNG |
| 1080px 미만의 이미지는 자동으로 확대됩니다. |
| 피드 그리드에서 크롭 없이 그대로 미리보기됩니다. |
| 캐러셀(다중 이미지) 게시물에서도 정사각형 비율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 피드에서 정사각형 전체가 그대로 표시됩니다. |
| 프로필 그리드에서 동일한 1:1 비율로 정렬됩니다. |
| 텍스트 오버레이는 중앙 배치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
| 최대 파일 크기: 30MB (사진) |
| 지원 형식: JPG, PNG |
| 권장 해상도: 가로 1080px 이상 |
인스타그램은 이제 세로형(4:5)과 가로형(1.91:1)도 지원하지만, 프로필 그리드에서는 여전히 정사각형 미리보기가 기본이므로 1:1 비율이 가장 일관된 레이아웃을 만듭니다.
인스타그램이 자동으로 1080px로 축소합니다. 원본 해상도가 높을수록 축소 후에도 화질이 좋게 유지되므로, 1080px 이상의 원본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 기준 최대 30MB까지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지원 형식은 JPG와 PNG이며, 고해상도 사진은 이미지 압축 도구로 용량을 줄인 뒤 업로드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캐러셀의 첫 번째 이미지 비율이 나머지 이미지에도 적용됩니다. 정사각형(1:1)으로 통일하면 모든 슬라이드가 잘림 없이 깔끔하게 표시됩니다.
JPG는 파일 크기가 작아 업로드가 빠르고, PNG는 텍스트나 그래픽 요소가 많은 이미지에서 선명도가 높습니다. 일반 사진은 JPG, 디자인 이미지는 PNG가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