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 구도 사진 업로드
인물·제품·음식·OOTD처럼 세로 구도가 자연스러운 사진을 업로드합니다(가로 사진은 위·아래 여백이 생겨 효율 저하).
인스타그램 세로형 게시물(1080×1350px, 4:5)은 인스타가 지원하는 가장 긴 세로 비율이자 단일 게시물에서 피드 점유율을 최대화할 수 있는 비율입니다. 같은 너비에서 세로형은 정사각(1:1) 대비 약 25% 더 긴 화면을 차지해, 모바일 사용자가 한 게시물에 머무는 시간(dwell time)이 늘어나는데 이는 인스타 알고리즘이 노출량을 결정하는 핵심 신호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노출 최대화가 목표인 브랜드 마케팅·인플루언서 콘텐츠는 4:5를 기본으로 두는 것이 일반적이며, 인물·제품·음식·OOTD 같은 세로 구도 피사체와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다만 프로필 그리드에서는 정사각으로 크롭되므로 그리드 미리보기를 항상 함께 점검해야 하고, 가로형 사진을 4:5로 강제 변환하면 위·아래 빈 영역이 생기거나 핵심이 잘릴 수 있어 원본 구도가 세로일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 도구는 1080×1350px 정확 출력과 함께 가운데 1080×1080 그리드 크롭 미리보기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인물·제품·음식·OOTD처럼 세로 구도가 자연스러운 사진을 업로드합니다(가로 사진은 위·아래 여백이 생겨 효율 저하).
프로필 그리드 정사각 크롭(중앙 1080×1080) 미리보기에서 인물 얼굴·제품 핵심이 잘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1080×1350px JPG로 저장합니다. 캐러셀에 사용한다면 모든 슬라이드를 동일 4:5로 통일.
인스타 알고리즘이 노출량을 결정하는 가장 강한 단일 신호 중 하나가 dwell time(체류 시간)이고, 그 dwell time을 가장 빠르게 늘리는 비율이 4:5라는 점이 4:5가 사실상 인스타 단일 게시물의 표준 비율이 된 이유입니다.
브랜드 캠페인·인플루언서 콘텐츠에서 단일 게시물 노출량을 최대화할 4:5 마스터 비율을 잡을 때
인물·제품·음식·OOTD 처럼 세로 구도가 자연스러운 피사체를 그리드 잘림 사고 없이 정리할 때
4:5 캐러셀(여러 슬라이드)을 만들 때 모든 슬라이드 비율을 동일하게 유지해야 할 때
2025년 기준 권장 사이즈입니다. 4:5 비율은 인스타그램이 지원하는 가장 긴 세로 비율입니다.
| 1080 × 1350px |
| 비율 4:5 |
| 파일 형식: JPG, PNG |
| 4:5 비율은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지원하는 최대 세로 비율입니다. |
| 세로형 게시물은 정사각형 게시물보다 피드에서 약 30% 더 많은 공간을 차지합니다. |
| 피드 그리드에서는 중앙 기준 정사각형으로 크롭되어 미리보기됩니다. |
| 피드에서 가장 많은 화면 영역을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
| 4:5 비율로, 모바일 스크롤 시 시선을 오래 잡을 수 있습니다. |
| 하단에 좋아요/댓글 UI가 겹치지 않으므로 전체 활용 가능합니다. |
| 최대 파일 크기: 30MB (사진) |
| 지원 형식: JPG, PNG |
| 권장 해상도: 가로 1080px 이상 |
피드 게시물 기준 최대 4:5 비율(1080×1350px)까지 지원합니다. 이보다 세로가 긴 이미지는 자동으로 잘립니다.
세로형 게시물은 피드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더 넓어 스크롤 시 사용자의 시선을 더 오래 잡아둘 수 있습니다.
사진 기준 최대 30MB까지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JPG와 PNG 형식을 지원하며 가로 1080px 이상의 해상도가 권장됩니다.
프로필 그리드에서는 중앙 기준 정사각형으로 크롭되어 미리보기됩니다. 게시물을 열면 4:5 전체가 표시됩니다.
네, 첫 번째 이미지를 4:5 비율로 설정하면 나머지 슬라이드에도 동일 비율이 적용됩니다. 모든 이미지를 1080×1350px로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