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 전달 가로 디자인 업로드
단색·패턴·일러스트 한 요소처럼 0.5초 안에 톤을 전달하는 가로형 디자인을 업로드합니다.
Twitter(X) 배너(1500×500px, 3:1)는 모바일에서 상하 약 60px씩 잘려 실제 안전 영역이 1500×380px(약 76% 면적)에 그치는 점이 디자인의 핵심 제약입니다. 또한 좌측 하단에 프로필 사진(원형, 약 200×200px)이 약 1/8 영역을 가리고, 그 위로 사용자 이름 + 핸들 텍스트가 흰 그라데이션과 함께 합성됩니다. X 사용자 환경은 텍스트 트윗 중심이라 다른 SNS와 달리 배너에서 정보 전달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대신 "이 계정의 톤·관심사·코드"를 0.5초 안에 읽히게 만드는 시각적 인상이 핵심입니다. 즉 짧은 카피나 미니 일러스트보다 단색 컬러 + 단순 패턴 + 대비가 강한 한 가지 시각 요소가 X 배너에서 더 빠르게 정체성을 전달합니다. 이 도구는 1500×500px 정확 출력과 함께 모바일 안전 영역(1500×380px)·좌측 하단 프로필 사진 가림 영역을 가늠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단색·패턴·일러스트 한 요소처럼 0.5초 안에 톤을 전달하는 가로형 디자인을 업로드합니다.
모바일 안전 영역 1500×380px(상하 60px씩 잘림)·좌측 하단 약 1/8(프로필 사진+사용자 이름 합성 영역)을 피해 핵심을 가운데~우측에 정렬합니다.
5MB 이내 1500×500px JPG/PNG로 저장합니다.
X는 텍스트 트윗 중심 플랫폼이라 배너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 "이 계정이 어떤 결의 사람/브랜드인가"를 즉각 알리는 시각 신호가 더 효과적입니다. 배너가 잘리거나 해상도가 깨지지 않도록 미리 규격을 맞추세요.
X 계정 운영 시 모바일 안전 영역(1500×380px) 기준으로 톤 전달용 배너를 교체할 때
캠페인·시즌 변화에 맞춰 단색 컬러·패턴 한 요소만 바꿔 빠르게 인상을 갱신할 때
프로필 사진(원형 200px) 가림 영역을 피해 핵심 비주얼을 가운데~우측으로 재정렬할 때
2025년 기준 권장 사이즈입니다. 모바일에서는 좌우와 하단이 일부 잘릴 수 있으므로 핵심 요소는 중앙에 배치하세요.
| 가로 1500px × 세로 500px |
| 비율 3:1 |
| 파일 형식: JPG, PNG (최대 5MB) |
| 프로필 사진이 배너 좌측 하단에 겹쳐 표시되므로 해당 영역에 중요한 텍스트를 넣지 마세요. |
| 모바일에서는 데스크톱보다 표시 영역이 좁아 상하좌우가 더 잘릴 수 있습니다. |
| 프로필 사진이 좌측 하단에 겹칩니다. |
| 모바일에서 상하 약 60px씩 잘립니다. |
| 안전 영역은 중앙 1500×380px 내입니다. |
| 최대 파일 크기: 5MB (사진) |
| 지원 형식: JPG, PNG, GIF |
| 애니메이션 GIF는 프로필 배너에서 지원되지 않습니다. |
2025년 현재 권장 사이즈는 1500×500px(3:1)이며, X로 리브랜딩 이후에도 동일합니다. 최소 권장 해상도이므로 더 큰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자동 축소됩니다.
프로필 사진은 배너 좌측 하단에 원형으로 겹쳐 표시됩니다. 이 영역에는 텍스트나 로고를 배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일에서 상하 약 60px씩 잘리므로 안전 영역은 중앙 1500×380px입니다. 핵심 텍스트와 로고는 이 범위 안에 배치하세요.
JPG 또는 PNG를 권장하며 최대 5MB까지 업로드 가능합니다. JPG는 파일 크기가 작아 업로드 속도가 빠르고, PNG는 텍스트가 선명합니다.
가능합니다. 3:1 비율을 유지하면 자동 축소되어 깔끔하게 표시됩니다. 다만 파일 크기가 5MB를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