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크기 조정 무료 | 가로 세로 입력으로 원하는 크기 자르기

사진 크기 조정 도구는 가로와 세로 픽셀 값을 직접 입력한 뒤, 미리보기에서 위치와 확대 비율을 조정해 원하는 비율로 자르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원본 비율이 다르면 중앙 기준으로 자동 크롭됩니다.

사진 파일을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추가하세요

입력한 1200 x 1200px 비율로 사진을 맞춰 저장합니다. JPG/PNG/WebP 지원

사용 방법

사진 업로드

사진 파일을 업로드합니다.

가로 세로 입력

가로와 세로 픽셀 값을 입력하고 미리보기에서 위치를 조정합니다.

결과 다운로드

크기 조정 실행 후 JPG로 저장합니다.

실사용 시나리오

배너 썸네일, 커뮤니티 업로드, 쇼핑몰 이미지처럼 픽셀 단위 크기 제한이 있는 작업을 빠르게 맞출 때 유용합니다.

블로그 썸네일을 1200x630 비율로 맞춰 SNS 공유용 이미지를 준비합니다.

오픈마켓 상품 이미지를 권장 픽셀 크기에 맞춰 잘라 업로드 오류를 줄입니다.

프로필 이미지나 배너를 특정 비율로 잘라 저장한 뒤 추가 압축까지 이어서 처리합니다.

사진 크기 조정 전 확인할 기준

리사이즈는 파일 형식 변경이 아니라 가로·세로 픽셀과 잘리는 영역을 맞추는 작업입니다. 업로드 규격이 있는 경우 픽셀값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주 쓰는 픽셀 예시
오픈그래프 썸네일은 1200x630 비율이 자주 쓰입니다.
프로필 이미지와 배너는 서비스마다 권장 픽셀이 다르므로 공식 안내를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증명사진·여권사진처럼 규격이 고정된 경우는 전용 랜딩 페이지를 함께 참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리사이즈와 크롭의 차이
입력한 비율과 원본 비율이 다르면 일부 영역이 자동으로 잘릴 수 있습니다.
피사체가 가장자리에 있으면 미리보기에서 위치를 먼저 조정해야 합니다.
크기만 맞추는 작업과 구도까지 자연스럽게 맞추는 작업은 다르게 봐야 합니다.
업로드 전 최종 점검
서비스가 요구하는 가로·세로 픽셀과 최대 용량을 함께 확인합니다.
저장 후 실제 업로드 미리보기에서 잘림이나 흐림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리사이즈 후 이미지 압축을 추가로 적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 크기 조정과 이미지 압축은 다른 기능인가요?

네. 사진 크기 조정은 가로·세로 픽셀과 잘리는 영역을 맞추는 기능이고, 이미지 압축은 파일 용량을 줄이는 기능입니다. 실무에서는 두 작업을 연속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사이즈하면 이미지가 잘릴 수 있나요?

입력한 비율과 원본 비율이 다르면 일부 영역이 자동으로 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보기에서 인물이나 핵심 영역의 위치를 먼저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하는 픽셀 값을 직접 입력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는 가로와 세로 픽셀 값을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라, 업로드 규격이 명확한 서비스에 맞추기 좋습니다.

리사이즈 후 화질이 너무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너무 작은 픽셀로 줄이면 화질 저하가 보일 수 있습니다. 필요한 최소 크기만 맞추고, 용량이 문제라면 리사이즈 후 압축을 별도로 적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