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표현 시각 업로드
본인 직무·전문 분야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사진·일러스트·디자인 그래픽을 업로드합니다(이력서·포트폴리오 보조 역할).
LinkedIn 개인 배너(1584×396px, 4:1)는 회사 배너(5.9:1)보다 세로 영역이 두 배 가까이 넉넉해 사진·일러스트·디자인 그래픽까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비율입니다. 이는 LinkedIn이 개인 프로필을 "이력서 + 포트폴리오 + 업계 정체성 표현 공간"으로 설계했기 때문이며, 따라서 배너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본인 전문성·관심 분야를 한 장으로 압축하는 정체성 슬롯에 가깝습니다. 좌측 하단에는 프로필 사진(원형, 약 200×200px 크기로 매우 큼)이 약 1/6~1/5 영역을 가리고, 모바일에서는 중앙 위주로 크롭되어 좌우가 잘립니다. 채용 담당자·헤드헌터가 프로필을 보는 평균 시간이 약 7초로 짧기 때문에 배너 한 장으로 본인의 직무·경력 단계·관심 분야를 즉시 알리는 디자인이 효과적이고, 이직 활동 중에는 "Open to work" 메시지보다 본인 전문 분야를 보여주는 시각 요소가 더 자연스러운 신호로 작용합니다. 이 도구는 1584×396px 정확 출력과 함께 좌측 하단 프로필 사진 큰 가림 영역을 가늠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본인 직무·전문 분야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사진·일러스트·디자인 그래픽을 업로드합니다(이력서·포트폴리오 보조 역할).
좌측 하단 약 1/6~1/5(프로필 사진 큰 가림 영역)·모바일에서 잘리는 좌우 가장자리를 피해 핵심 메시지를 가운데~우측 상단에 정렬합니다.
1584×396px JPG/PNG로 8MB 이내 저장합니다. 이직 활동 중이라도 "Open to work" 텍스트보다 도메인 전문성 시각이 더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직무에 지원하는 후보가 수십 명일 때, 이력서보다 LinkedIn 배너 첫 인상이 면접 콜백 여부를 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너는 본인이 누구인지가 아니라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를 7초 안에 보여주는 슬롯입니다.
이직·경력 전환을 준비하면서 채용 담당자 7초 인상을 결정할 도메인 시각 배너를 정리할 때
개인 브랜딩(컨설턴트·프리랜서·강연자) 차원에서 본인 전문 분야를 한 장에 압축하고 싶을 때
프로필 사진(원형 200px) 큰 가림 영역을 피해 핵심 비주얼을 가운데·우측 상단으로 재배치해야 할 때
2025년 기준 권장 사이즈입니다. 프로필 사진이 좌측 하단에 겹쳐 표시되므로 해당 영역을 고려하세요.
| 1584 × 396px |
| 비율 4:1 |
| 파일 형식: JPG, PNG |
| 최대 파일 크기는 8MB입니다. |
| 프로필 사진이 좌측 하단에 겹쳐 표시됩니다. |
| 모바일에서는 양쪽이 잘릴 수 있으므로 핵심 정보는 중앙에 배치하세요. |
| 프로필 사진이 좌측 하단에 크게 겹칩니다. |
| 이름과 직함이 배너 바로 아래에 표시되므로 하단은 비워두세요. |
| 데스크톱에서 전체가 보이지만 모바일에서는 중앙 위주로 잘립니다. |
| 최대 파일 크기: 8MB |
| 지원 형식: JPG, PNG |
| 권장 해상도: 1128×191px 이상 |
1584×396px(4:1 비율)이 권장됩니다. 이 크기로 업로드하면 데스크톱과 모바일 모두에서 깔끔하게 표시됩니다.
전문 분야나 핵심 역량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이미지가 효과적입니다. 연락처나 너무 많은 텍스트는 피하세요.
최대 8MB까지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JPG와 PNG 형식을 지원하며 1584×396px 해상도가 권장됩니다.
프로필 사진이 배너 좌측 하단에 크게 겹쳐 표시됩니다. 해당 영역에는 중요한 텍스트나 로고를 배치하지 마세요.
모바일에서는 배너가 중앙 위주로 크롭되어 좌우 끝 부분이 잘립니다. 핵심 정보를 이미지 중앙에 배치하면 양쪽에서 안전합니다.